맥북 설정

맥북 때문에 겁먹은 동지들을 위해 씀.
이 글의 대상은 일반인과 (프론트엔드)개발자를 모두 포함한다.

맥을 받으면 App Store에 가서 OS 부터 업데이트를 시작한다.
그 동안 만약에 키보드랑 마우스를 받았는데 Apple 이 안찍혀있으면 어차피 방해되므로 몰래 버리도록 한다.
시스템 환경설정에 들어간다. 키보드 부터 설정해야한다.

키보드 설정

키보드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해 진입하면 된다.

^ 이건 ctrl \- 이런식으로 생긴건 alt 꽃무니같은 건 command 키다.

캡쳐하기 귀찮아서 키보드로 쳤다…


  • 키보드 모든 F1, F2 등의 키를 표준 기능 키로 사용 설정
  • 단축키 입력 소스 입력 메뉴에서 다음 소스 선택 *만** 설정
  • 단축키 Spotlight Spotlight 검색 보기 ^스페이스 로 설정

이거면 우리는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음은 터치패드다.

터치 패드 설정

터치 패드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해 진입하면 된다.



체크 박스아래에 세 손가락으로 탭하기등도 설정메뉴이므로 동일 하게 설정한다.
그럼 클릭이 아닌 탭으로 클릭동작을 수행할 수 있고 두 손가락으로 우클릭이 가능해진다.
네 손가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바탕화면간 이동이 가능해진다. 설정 메뉴 자체가 튜토리얼이니 유심히 보도록 한다. 중요하다.

손쉬운 사용

손쉬운 사용도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해 진입한다.

  • 마우스와 트랙패드 트랙패드 옵션... 관성사용 체크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체크

이제는 손가락 3개로 드래그가 가능해져서 마우스가 필요 없어진다.

프로그램 설치

  • 일만 하면 우울하니까 카카오톡 설치한다.

여기서 부턴 개발자를 위한 코스다.

  • 요즘은 보통 쓰는 Slack 설치한다.
  • 개발자니까 터미널은 있어야한다. iTerm을 설치한다.
  • FE 개발자니까 Chrome, WebStorm 설치한다.
  • 에디터 하나는 필요하니까 리듬에 맞춰 하나 선택한다.

개발 환경 셋업

이제 터미널도 생겼고 개발 프로그램들도 설치했으니 필요한 환경들을 셋업한다.

Git

git은 터미널에서 git이라고 치면 라이센스 어쩌고 나오게 된다 그걸 설치하면된다.

터미널 환경 설정

ohmyzsh - 설정 포스트 을 설치하면 터미널에서 git status를 별다른 명령어 없이 바로 설정할 수 있다.

패키지 매니저 설치

debian의 apt-get이 있다면 여긴 brew가 있다.
링크를 타고 가서 설치 스크립트를 복사해서 터미널에 붙이면된다.

  • brew search [package name]
  • brew install [package name]

개인적으로는 neovim을 에디터로 쓰므로 그에 따른 플러그인 환경을 셋업하다보면 대충 다음정도는 바로 깔아줘야한다. history에서 발췌한 몇가지는 아래와 같다.

1
2
3
4
brew install node
brew install git-flow-avh
brew install tree
brew install python3

이제 node 설치됐으니 npm을 통해 필요로 하는 셋업을 해주면된다.

생활 유틸리티

  • Shiftit - open source로 키보드로 창 이동을 하게 해준다. Windows 유저였다면 Window + 방향키 느낌이라고 생각하면된다.
  • Numbers - 애플 버전 스프레드 시트다. 회사 생활하려면 엑셀은 열얼봐야한다.
  • vlc - open source movie player. 가끔 개발을 위해 미디어 포맷을 확인한다거나(?) 생각없이 버그 잡으면서 영상 틀어놀때 필요하다.
  • yoink - 드래그로 파일 이동시에 워크스페이스(바탕화면 하나)를 넘어가는 경우에 발생하는 짜증을 감소시켜준다. 유료다.

이제 코드를 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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