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t.js 프로 리액트

React.js를 이용한 모던 프런트엔드 구축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몇 가지에 대한 정리

Props convention

onChange등과 같이 camelCase가 사용되며 DOM API의 기준으로 element에 class등을 넣기 위해서는 className 프로퍼티가 대신 사용된다.

Controlled Component와 Un Controlled Component

둘을 나누는 차이는 가볍게 코드 상에서 props.value의 존재 유무라고 생각하면 된다.
value가 존재하면 이에 대한 제어를 위해 onChange와 같은 이벤트를 받아 state를 관리하게 된다. 이 말은 Pure Component가 아니라는 말과 의미가 통하는 부분이 있다.

Controlled Component

Controlled Component는 user action(click, typing 등)에 의해서 변하는 상태 값을 Component가 핸들링한다.

Un Controlled Component

상태값을 유지하지 않기 때문에 특정 시점에 Un Controlled Component 로 부터 데이터를 가져오는 작업이 필요하다. value prop이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기본 값 등의 셋업을 위해서는 defaultValue가 사용된다.

Virtual DOM

Virtual DOM을 통해 렌더링을 다시할 부분을 계산하게 되는데 이때 List형식의 DOM에 대해 insert, remove, move 등을 인지 할 수 없으므로 key 프로퍼티가 사용된다. 실무에서 적용할 때는 시간이 없어(?) warning을 지우기 위해 의미없는 index값을 대입했었으나 이 부분이 의미 있기 쓰이려면 List의 각 row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의 매칭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data의 id값 등을 넣어야한다.

Shallow Copy

React에서 컴포넌트의 렌더링에 대해 비교할 때 레퍼런스를 비교하게 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처리를 정확히 해서 렌더링을 줄여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Shallow Copy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한 처리를 위해 facebook에서 만든 Immutable.js이 있고 순수 자바스크립트처럼 사용이 가능한 seamless-immutable 등의 구현체가 있으나 각각이 가지는 단점이 존재하여 단순한 큰 규모의 어플리케이션이 아니라면 얕은 복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Object, Array등 레퍼런스등의 객체를 직접 수정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객체를 대입하는 케이스가 flux 아키텍쳐에서는 자주 일어나는데 이를 위해 Object.assign, Array의 map, concat등의 메서드를 자주 사용하게 된다. 새로운 레퍼런스를 반환하지만 Array나 Object안에서 다른 Array나 Object를 포함하고 있다면 이에 대한 레퍼런스는 유지되게 된다. 이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될 것 같다.

관련 라이브러리

react-addons-update

Test

React에서는 test framework으로 jest 를 권장하고 있다.

관련 라이브러리

react-addons-test-utils


ETC

이 외에도 Router(react router)와 flux(redux가 아닌) 자체, 서버 사이드 렌더링, 퍼포먼스 튜닝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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